커리어 · 모든 회사 / 경영지원
Q. 법학과 진로/커리어방향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대 법학 학부, 국내 법학 석사 배경으로 법무팀 위주로 지원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학위논문 주제는 민법/전자상거래법 방향이라 관련된 회사에 지원하고 싶은데, 기회가 많지 않네요... 그래서 준법감시/Compliance 팀으로 직무 범위를 넓혀 지원해보는 것은 어떨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예: 증권사 준법감시팀 모집공고에서 주요업무를 살펴보면, 솔직히 관련 전공지식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관련해서 공부 병행하면서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실무적으로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지 짧은 조언 한 마디 부탁드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2026.03.28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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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법무팀 직무 기회가 제한적이라면 준법감시/Compliance 팀으로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전공 지식이 부족해도 관련 법령, 금융규제, 컴플라이언스 기본 교육을 병행하며 지원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생깁니다. 단, 지원 동기와 학습 계획을 명확히 설명해 실무 적응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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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 법무만 고집하기보다 컴플라이언스로 확장하는 전략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특히 증권사나 대기업에서는 법무와 컴플라이언스 경계가 겹치는 경우가 많아 진입 후 이동도 가능합니다. 전공지식이 부족해도 기본 금융규제 자본시장법 정도만 보완하면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는 선택지를 넓혀 경험을 먼저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내부 이동이나 커리어 확장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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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한 경제에서 연세대 사과대+경제 복전으로 편입을 한 25 남 입니다. 재수로 입학을 했고, 편입까지해서 졸업은 내후년 (추가학기 1학기)로 27살 졸업예정입니다. 나이도 있고, 편입으로 인해 취득학점도 필요해서 졸업까지 5전공은 꽉꽉 채워서 졸업할것 같습니다. 원하는 분야는 대기업 회계/재무, 경영지원(인사), 해외영업 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시점 학회가 필수적 요소인지 궁금합니다. 교내 학회가 대부분 빡센 감이 있어, 휴학을 한번 하거나, 학점을 적게 듣고 졸업을 늦춰야 할것 같은데, 학회가 취업시 필수적 요소인지, 제 상황에서 3-2인 지금 학회를 하는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4-1 여름부터 교내 현장실습, 그리고 인턴 지원예정입니다. 기본적인 스펙은 학점 4.2/4.3, 교내 경제학술대회 최우수, 성적우수상 3회, 정부 주체 공모전 1회, 토익 950, 토익스피킹 AL, 해외거주경험 5년, 무역영어1급, SQLD,ADsP,회계관리2급,워드, MO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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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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